인도와 멕시코의 무역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멕시코가 중남미 국가 중 인도의 최대 무역 상대국이 되었다. 양국의 무역액은 2016년 64억 달러에서 2018년 100억 1600만 달러로 증가하였는데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인도는 멕시코의 주요 무역 상대국 20개국에도 들지 못했다. 주 멕시코 인도 대사 묵테시 파르데시는 인도 기업들이 중남미로의 접근을 고려했을 때 멕시코를 투자의 목적지로 삼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대한민국, 투자·핵심 광물·첨단 기술 분야 양자 협력 강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간 교역 확대, 인공지능(AI) 협력, 전략적 투자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