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멕시코의 무역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멕시코가 중남미 국가 중 인도의 최대 무역 상대국이 되었다. 양국의 무역액은 2016년 64억 달러에서 2018년 100억 1600만 달러로 증가하였는데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인도는 멕시코의 주요 무역 상대국 20개국에도 들지 못했다. 주 멕시코 인도 대사 묵테시 파르데시는 인도 기업들이 중남미로의 접근을 고려했을 때 멕시코를 투자의 목적지로 삼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칠레,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발효 22주년 맞아 2026년 협력 공고화 전망
협정 발효 20여 년을 계기로, 2025년 양국 교역 규모는 68억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