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멕시코의 무역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멕시코가 중남미 국가 중 인도의 최대 무역 상대국이 되었다. 양국의 무역액은 2016년 64억 달러에서 2018년 100억 1600만 달러로 증가하였는데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인도는 멕시코의 주요 무역 상대국 20개국에도 들지 못했다. 주 멕시코 인도 대사 묵테시 파르데시는 인도 기업들이 중남미로의 접근을 고려했을 때 멕시코를 투자의 목적지로 삼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제3차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중국 발전 포럼 개최: 경제·통상 연결성 강화 및 공동 번영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라틴아메리카·카리브 경제체계(SELA)와 중국 사회과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2026년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정저우에서 개최되며, 양측 간 경제적 연결성 증진과 지속 가능한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