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인도네시아, 양국 관계 강화를 위한 협의 진행

10월 1일, 프란시스코 페레스 마케나(Francisco Pérez Mackenna) 칠레 외교부 장관은 아리프 하바스 오에그로세노(Arif Havas Oegroseno) 인도네시아 외교부 차관과 만나 칠레와 인도네시아 간 양국 관계의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해당 자리에서 페레스 마케나 장관은 인도네시아를 칠레의 핵심 경제 파트너로 평가하고, 양국 관계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통해 더욱 발전되었다고 밝혔다. 양국은 2017년 12월 14일 해당 협정을 체결했으며, 2019년 8월 10일 발효되었다.

또한 페레스 마케나 장관은 칠레의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양측은 공해협정으로 더 잘 알려진 BBNJ 협정 사무국의 소재지로 칠레 발파라이소를 유치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País: 칠레

Fuente: 칠레 외교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라틴아메리카 통합기구(ALADI) 사무국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