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도네시아 우루과이 대사 크리스티나 곤잘레스가 대표하는 우루과이 외교부와 인도네시아 종교부 산하 할랄 상품 보장 기구는 할랄 상품 질 보장 협정에 서명했다. 농축산품은 인도네시아의 증명서를 받아야 한다. 현재 인도네시아 보건 당국은 우루과이 측에 요구했던 정보를 검토하는 중이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