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영부인 아나 가르시아 데 에르난데스가 대만 총통 차이잉원과의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는 양국의 긴밀한 관계와 협력 강화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대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커피를 비롯해 온두라스 물품에 대한 대만 시장 개방을 재확인하였다. 교육 부문에 대해서는 농업 학교의 잠재적 생산성에 적합한 인프라 마스터 플랜 설계를 비롯한 재정적 협력을 약속하였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