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가 2019 과물 물류 국제 박람회에 귀빈 국가로 참가한다. 에드가르 바스케스 페루 통상관광부 장관은 페루가 아시아 지역으로의 과일 및 채소 수출에서 성장을 보인 몇 안 되는 중남미 국가인 점을 강조했다. 주최 측은 작년에 이미 금년 박람회에 참가할 826개의 출품 기업으로부터 접수를 받았으며 전 세계 농업 부문에서 13,5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아르헨티나·대한민국, 투자·핵심 광물·첨단 기술 분야 양자 협력 강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간 교역 확대, 인공지능(AI) 협력, 전략적 투자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