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가 2019 과물 물류 국제 박람회에 귀빈 국가로 참가한다. 에드가르 바스케스 페루 통상관광부 장관은 페루가 아시아 지역으로의 과일 및 채소 수출에서 성장을 보인 몇 안 되는 중남미 국가인 점을 강조했다. 주최 측은 작년에 이미 금년 박람회에 참가할 826개의 출품 기업으로부터 접수를 받았으며 전 세계 농업 부문에서 13,5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