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는 2030년까지 하루 가스 생산량을 123억 입방 피트로 두 배 늘려, 해당 분야에서 세계 주요 수출국이 되려는 목표를 수립했다. 현재 진행 중인 거대 프로젝트가 이를 가능케 하였다. 작년 두 개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실행하면서 인도네시아는 본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되었다.
파나마-베트남, 양국 간 협정 이행 가속화 및 협력 확대 추진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계기로 농업, 해양 분야 및 안보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확대의 새로운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