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 기업의 투자와 주 파나마 대한민국 대사의 콜론 자유 무역 지대 방문은 이 지역에 대한 아시아의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파나마에 위치한 이 지대는 현재 200만 개가 넘는 기업과 연결이 되어있다. 삼성, LG, 대우는 콜론 자유 무역 지대의 대표적인 아시아 기업이다.
아르헨티나·대한민국, 투자·핵심 광물·첨단 기술 분야 양자 협력 강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간 교역 확대, 인공지능(AI) 협력, 전략적 투자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