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 기업의 투자와 주 파나마 대한민국 대사의 콜론 자유 무역 지대 방문은 이 지역에 대한 아시아의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파나마에 위치한 이 지대는 현재 200만 개가 넘는 기업과 연결이 되어있다. 삼성, LG, 대우는 콜론 자유 무역 지대의 대표적인 아시아 기업이다.
베네수엘라, 글로벌 에너지 재편 속 인도의 4대 원유 공급국으로 부상
2026년 2분기 양국 간 원유 수입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베네수엘라산 원유가 인도의 핵심 대체 공급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는 인도가 베네수엘라로부터 수입하는 전체 품목 중 약 80%에 달하는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