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부가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을 주최한다. 해외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하기를 희망하는 기업 40개가 이 프로그램에서 선택을 받을 것이다. 선택된 기업은 삼성, 현대, LG, SK 등의 대기업의 전문가들로부터 멘토링을 받게 될 예정이다.
파나마-베트남, 양국 간 협정 이행 가속화 및 협력 확대 추진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계기로 농업, 해양 분야 및 안보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확대의 새로운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