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부가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을 주최한다. 해외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하기를 희망하는 기업 40개가 이 프로그램에서 선택을 받을 것이다. 선택된 기업은 삼성, 현대, LG, SK 등의 대기업의 전문가들로부터 멘토링을 받게 될 예정이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