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5개국과 아시아 최초로 FTA를 체결한 대한민국이 해당 국가에 대해 FTA를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중미 5개국 중 현재 니카라과만이 FTA를 시행하기 위한 내부 절차를 완료한 상태이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