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간의 협상 끝에 Alberto Fernández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레몬을 중국으로 수출하기 위한 식물 위생 요건을 승인했다. 최초 화물은 8월 7일 홍콩항에 도착했으며 Citromax와 San Miguel 사가 총 48톤을 수출했다. Argenti Lemon과 Diego Zamora e Hijo 회사도 본 수출에 참여하여 Tucumán 지방에서 총 476톤을 생산할 예정이다.
칠레,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발효 22주년 맞아 2026년 협력 공고화 전망
협정 발효 20여 년을 계기로, 2025년 양국 교역 규모는 68억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