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 호주, 이중과세 방지 협정에 따른 26년간의 조세 협력 기념

2025년 12월 30일, 아르헨티나와 호주는 1999년 8월 27일에 체결된 이중과세 방지 및 조세 회피 방지를 위한 협정의 발효 26주년을 기념한다.

이 협정은 소득에 대한 조세에 적용되며, 호주에서는 석유 자원의 탐사 또는 개발에 종사하는 해양 프로젝트 자원의 임대에 적용되고, 아르헨티나에서는 소득세가 해당 범위에 포함된다.

지난 10년간의 상품 교역을 살펴보면, 브라질의 대한국 수출은 2015년 6억 1천만 달러에서 2024년 5억 3,590만 달러로 감소한 반면, 수입은 같은 기간 2억 6,810만 달러에서 3억 9,420만 달러로 증가했다. 해당 기간 동안 교역은 지속적으로 아르헨티나에 유리한 무역수지를 기록했다.

País: 아르헨티나

Fuente: 라틴아메리카–아시아태평양 관측소 자료 기반 ALADI 사무국

imagen de cultivo de soja

중국, 브라질 기준 완화… 콘서 지역산 대두 검역 강화

중국은 브라질산 대두에 대한 위생 기준을 조정하며 주요 수출 시점에서의 무역 긴장을 완화했다. 동시에 우루과이발 선적에 대한 식물위생 관련 지적이 증가하면서, 라틴아메리카와 아시아·태평양 간 농식품 교역에서 기술적 기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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