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영부인 아나 가르시아 데 에르난데스가 대만 총통 차이잉원과의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는 양국의 긴밀한 관계와 협력 강화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대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커피를 비롯해 온두라스 물품에 대한 대만 시장 개방을 재확인하였다. 교육 부문에 대해서는 농업 학교의 잠재적 생산성에 적합한 인프라 마스터 플랜 설계를 비롯한 재정적 협력을 약속하였다.
온라인 강연: 한국 경제가 직면한 과제와 아르헨티나와의 새로운 의제
김원호 박사는 한국 경제가 직면한 과제와 지난 7월 개최된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 이후 양국 협력의 새로운 전망에 대해 분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