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헤 발렌수엘라 칠레 과일 생산 연합회 대표가 농업 부문에서 중국과 더 가까워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발렌수엘라 대표는 농업 분야에서 중국이 칠레의 주요 무역 상대국임을 강조했다.
제3차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중국 발전 포럼 개최: 경제·통상 연결성 강화 및 공동 번영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라틴아메리카·카리브 경제체계(SELA)와 중국 사회과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2026년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정저우에서 개최되며, 양측 간 경제적 연결성 증진과 지속 가능한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