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헤 발렌수엘라 칠레 과일 생산 연합회 대표가 농업 부문에서 중국과 더 가까워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발렌수엘라 대표는 농업 분야에서 중국이 칠레의 주요 무역 상대국임을 강조했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