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영부인 아나 가르시아 데 에르난데스가 대만 총통 차이잉원과의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는 양국의 긴밀한 관계와 협력 강화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대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커피를 비롯해 온두라스 물품에 대한 대만 시장 개방을 재확인하였다. 교육 부문에 대해서는 농업 학교의 잠재적 생산성에 적합한 인프라 마스터 플랜 설계를 비롯한 재정적 협력을 약속하였다.
라틴아메리카·중국·공정한 에너지 전환 관련 워킹페이퍼 시리즈 발간
태평양대학교 중국·아시아태평양 연구센터와 보스턴대학교 글로벌개발정책센터는 라틴아메리카의 에너지 전환에서 중국의 역할과 그 경제적·사회적·환경적 함의를 분석한 12편의 워킹페이퍼 시리즈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