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3일 개최된 중국, 카리브·라틴 아메리카 공동체 포럼에서, 중국 정부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칠레, 우루과이 국민을 위한 최대 30일까지 관광 목적의 임시 비자 면제 조치를 발표하였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에 따르면, 해당 조치가 2025년 6월 1일부터 발효되어, 2026년 5월 31일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