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파라과이 아순시온으로 외교 및 사업 사절단 파견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25일까지 지속될 것이며 외교부 및 국토 교통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현대 엔지니어링사 관계자 등이 방문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3차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중국 발전 포럼 개최: 경제·통상 연결성 강화 및 공동 번영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라틴아메리카·카리브 경제체계(SELA)와 중국 사회과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2026년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정저우에서 개최되며, 양측 간 경제적 연결성 증진과 지속 가능한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