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파라과이 아순시온으로 외교 및 사업 사절단 파견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25일까지 지속될 것이며 외교부 및 국토 교통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현대 엔지니어링사 관계자 등이 방문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나마-베트남, 양국 간 협정 이행 가속화 및 협력 확대 추진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계기로 농업, 해양 분야 및 안보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확대의 새로운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