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대통령 루이스 알베르토 라카예 포우는 8월 6일 류젠차오 중국공산당 중앙대외연락부장 겸 중국 사절단 대표를 환영했다. 그들은 경제 통합과 자유무역협정에 대해서 논의했다. 류젠차오 부장은 “며칠 뒤 몬테비데오에서 있을 메르코수르-중국 대화 메커니즘 소집에 대해서 우루과이 측에 감사함을 표했다” (우루과이 외교부). 또한, 우루과이 외교부는 이번 방문을 라카예 포우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이후 가장 큰 정치적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했다. 라카예 포우 대통령은 우루과이가 메르코수르 의장직을 맡고 있을 때 양측 간 무역 협정을 발효하기 위해 회담 재개를 시도하겠다고 언급했다.
파나마-베트남, 양국 간 협정 이행 가속화 및 협력 확대 추진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계기로 농업, 해양 분야 및 안보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확대의 새로운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