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와 밀을 비롯한 볼리비아의 농산물 생산 향상을 목표로 대한민국이 지원하는 프로젝트의 진전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코이카의 진행으로 실시되고 있다. 김학재 주 볼리비아 대한민국 대사는 코이카가 농업, 보건, 교육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볼리비아에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ALADI의 대아시아·태평양 수출, 광물·에너지 및 농산업 분야 집중 현상 지속
2023~2025년 기간 동안 ALADI 회원국의 대아시아·태평양 수출은 광물, 유지작물 및 연료를 중심으로 지속되었으며, 이는 기초 자원 및 식량 공급원으로서 중남미 지역의 전략적 역할을 재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