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 기업의 투자와 주 파나마 대한민국 대사의 콜론 자유 무역 지대 방문은 이 지역에 대한 아시아의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파나마에 위치한 이 지대는 현재 200만 개가 넘는 기업과 연결이 되어있다. 삼성, LG, 대우는 콜론 자유 무역 지대의 대표적인 아시아 기업이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