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 기업의 투자와 주 파나마 대한민국 대사의 콜론 자유 무역 지대 방문은 이 지역에 대한 아시아의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파나마에 위치한 이 지대는 현재 200만 개가 넘는 기업과 연결이 되어있다. 삼성, LG, 대우는 콜론 자유 무역 지대의 대표적인 아시아 기업이다.
ALADI의 대아시아·태평양 수출, 광물·에너지 및 농산업 분야 집중 현상 지속
2023~2025년 기간 동안 ALADI 회원국의 대아시아·태평양 수출은 광물, 유지작물 및 연료를 중심으로 지속되었으며, 이는 기초 자원 및 식량 공급원으로서 중남미 지역의 전략적 역할을 재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