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대한민국이 콜론 자유 무역 지대를 통하여 파나마에 대해 기록한 수출액이 128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전년도 대비 1.3% 증가한 수치이다. 한국 기업의 사업 기회 창출과 파나마와의 교역 증대를 고려했을 때 콜론 자유 무역 지대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아르헨티나·대한민국, 투자·핵심 광물·첨단 기술 분야 양자 협력 강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간 교역 확대, 인공지능(AI) 협력, 전략적 투자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