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대한민국이 콜론 자유 무역 지대를 통하여 파나마에 대해 기록한 수출액이 128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전년도 대비 1.3% 증가한 수치이다. 한국 기업의 사업 기회 창출과 파나마와의 교역 증대를 고려했을 때 콜론 자유 무역 지대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ALADI의 대아시아·태평양 수출, 광물·에너지 및 농산업 분야 집중 현상 지속
2023~2025년 기간 동안 ALADI 회원국의 대아시아·태평양 수출은 광물, 유지작물 및 연료를 중심으로 지속되었으며, 이는 기초 자원 및 식량 공급원으로서 중남미 지역의 전략적 역할을 재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