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대한민국이 콜론 자유 무역 지대를 통하여 파나마에 대해 기록한 수출액이 128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전년도 대비 1.3% 증가한 수치이다. 한국 기업의 사업 기회 창출과 파나마와의 교역 증대를 고려했을 때 콜론 자유 무역 지대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