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대한민국이 콜론 자유 무역 지대를 통하여 파나마에 대해 기록한 수출액이 128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전년도 대비 1.3% 증가한 수치이다. 한국 기업의 사업 기회 창출과 파나마와의 교역 증대를 고려했을 때 콜론 자유 무역 지대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우루과이, 말레이시아 및 일본과의 투자 협정 발효 기념을 통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법적 안정성 강화
말레이시아 및 일본과 체결한 국제 투자 협정이 각각 발효 24주년과 9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우루과이는 투자자들에게 고도의 법적 확실성을 제공하고 전략적 부문의 신규 프로젝트 유치를 위한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