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라몬 발렌테 칠레 경제부 장관이 호주를 방문 중인 가운데 안정성, 투자 게임의 명확한 규칙, 거시경제 관리에 대해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칠레 경제의 다양성에 기여하는 국내 및 해외 투자를 장려하였다. 한편 발렌테 장관은 호주가 실행 중인 가장 좋은 국제 규제 관행을 채택하기 위한 방편으로 국제 기술 협력 합의서에 서명했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