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미 FTA 비준 동의안이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오는 10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발효된다. FTA를 통해 양자 간의 무역 관계가 강화될 전망이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