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는 말레이시아, 칠레, 페루, 브루나이에 포괄적·점진적환태평양경제??반자협정(CPTPP)의 실행을 요청할 예정이다. 상품, 서비스 및 농산물의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을 낮추거나 없애는 본 협정은, 세계 무역 시스템의 불확실성과 미국과 중국 간 진행 중인 무역 전쟁의 시기에 무역 협의 국면에 접어들었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