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가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CPTPP) 승인 여부에 대해 여전히 결단을 내리지 못했다. 말레이시아는 브루나이, 칠레, 페루와 더불어 승인 여부를 내리지 못한 4개 국가 중 한 곳이다.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CPTPP) 승인 시 5억 여 명의 시장 규모를 구성하게 되고 역내 관세의 65%를 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칠레,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발효 22주년 맞아 2026년 협력 공고화 전망
협정 발효 20여 년을 계기로, 2025년 양국 교역 규모는 68억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