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가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CPTPP) 승인 여부에 대해 여전히 결단을 내리지 못했다. 말레이시아는 브루나이, 칠레, 페루와 더불어 승인 여부를 내리지 못한 4개 국가 중 한 곳이다.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CPTPP) 승인 시 5억 여 명의 시장 규모를 구성하게 되고 역내 관세의 65%를 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파나마-베트남, 양국 간 협정 이행 가속화 및 협력 확대 추진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계기로 농업, 해양 분야 및 안보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확대의 새로운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