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가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CPTPP) 승인 여부에 대해 여전히 결단을 내리지 못했다. 말레이시아는 브루나이, 칠레, 페루와 더불어 승인 여부를 내리지 못한 4개 국가 중 한 곳이다.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CPTPP) 승인 시 5억 여 명의 시장 규모를 구성하게 되고 역내 관세의 65%를 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