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담에 앞서 개최된 재무 장관 회의에서 각국 장관들이 올해 하반기부터 점차적인 경기 회복과 함께 경제 성장이 안정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무역 전쟁으로 인한 긴장감에 대해서는 정상회담에서 직접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G20 정상회담은 오는 28일과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