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산 콩이 무역 전쟁 여파로 항구 할증료가 증가하고 브라질 헤알화의 약세가 두 달 간 이어짐에 따라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번 달에만 미국 달러 대비 브라질 헤알의 환율이 5% 감소했으며 브라질 농산물 생산자들은 이를 오래된 콩을 팔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