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 전쟁의 여파로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는 화물의 용적과 컨테이너의 이동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는 화물의 용적은 5.5% 감소했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