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 전쟁의 여파로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는 화물의 용적과 컨테이너의 이동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는 화물의 용적은 5.5% 감소했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