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이 이낙연 국무 총리가 대한민국의 태평양 동맹 가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대한민국이 태평양 동맹에 가입하게 되면 양국 간의 무역 협정이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낙연 총리는 또한 회담에서 콜롬비아가 APEC의 회원국이 되기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두케 대통령과 나누었다. 이어 회담 후반부에는 두케 대통령의 방한 일정을 구체화하기 위한 대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칠레,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발효 22주년 맞아 2026년 협력 공고화 전망
협정 발효 20여 년을 계기로, 2025년 양국 교역 규모는 68억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