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문화에 조예가 깊은 페루 저널리스트 Carlos Acat의 저서 “페루-중국: 수천년의 문화, 통합 그리고 전략적 연합”이 중국인의 페루 이주 170주년을 맞이하여 출간되었다. 저자는 두 국가가 최근 진전시킨 양국 간 관계가 낳은 위대한 진전, 특히 상업 분야에서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였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