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두 오르시 우루과이 대통령은 일본의 호리이 이와오 외무부대신의 공식 초청을 수락하고 2026년에 도쿄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초청은 우루과이의 마리오 루베트킨 외교부 장관과 일본 외무부대신 간의 양자 회담에서 전달되었으며, 해당 회담에는 카롤리나 코세 우루과이 부통령 역시 참석했다.
우루과이 행정부는 이번 방문이 아시아와의 관계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는 여러 정책과 활동의 일부라고 밝히며, 2026년 내로 역내 다른 국가들과의 대통령급 회담을 진행할 계획 역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우루과이의 정치·경제 및 국제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