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과 니카라과 간의 과일 및 채소류 생산 관련 회담이 지난 3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되었다. 회담의 목표는 니카라과 농민들의 수입 증진을 돕기 위한 농업 지식 및 경험 공유였다. 회담에서는 니카라과 농민들이 생산 방법 최적화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대만에서 사용되고 있는 농산물 재배 기술이 발표되었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