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가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CPTPP) 승인 여부에 대해 여전히 결단을 내리지 못했다. 말레이시아는 브루나이, 칠레, 페루와 더불어 승인 여부를 내리지 못한 4개 국가 중 한 곳이다.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CPTPP) 승인 시 5억 여 명의 시장 규모를 구성하게 되고 역내 관세의 65%를 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3차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중국 발전 포럼 개최: 경제·통상 연결성 강화 및 공동 번영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라틴아메리카·카리브 경제체계(SELA)와 중국 사회과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2026년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정저우에서 개최되며, 양측 간 경제적 연결성 증진과 지속 가능한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