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내 협력 및 통합 지수

아시아 개발 은행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통합 및 협력의 정도를 측정하여 전세계 다른 지역과 비교하기 위한 지표를 발표했다. 이 지표에서는 무역과 투자, 화폐와 재정, 지역 가치 사슬, 인프라와 연결성, 인적 자원 이동, 제도 및 사회적 통합 등 총 6개의 영역에서 통합 및 협력의 정도를 측정한다. 각각의 영역은 서로 다른 세부 영역으로 구성이 된다.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2016년 유럽 연합이 가장 높은 수준의 통합 및 협력의 정도를 보여주었다. 한편 중남미와 아시아를 비교하자면 화폐와 재정, 무역과 투자 영역에서는 아시아가 더 높은 점수를 기록한 반면 제도 및 사회적 통합에서는 중남미 및 카리브 지역이 더 높은 정도의 통합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Fuente: Asian Development Bank (영어로 제공)

imagen de cultivo de soja

중국, 브라질 기준 완화… 콘서 지역산 대두 검역 강화

중국은 브라질산 대두에 대한 위생 기준을 조정하며 주요 수출 시점에서의 무역 긴장을 완화했다. 동시에 우루과이발 선적에 대한 식물위생 관련 지적이 증가하면서, 라틴아메리카와 아시아·태평양 간 농식품 교역에서 기술적 기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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