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부가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을 주최한다. 해외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하기를 희망하는 기업 40개가 이 프로그램에서 선택을 받을 것이다. 선택된 기업은 삼성, 현대, LG, SK 등의 대기업의 전문가들로부터 멘토링을 받게 될 예정이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