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대한민국이 콜론 자유 무역 지대를 통하여 파나마에 대해 기록한 수출액이 128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전년도 대비 1.3% 증가한 수치이다. 한국 기업의 사업 기회 창출과 파나마와의 교역 증대를 고려했을 때 콜론 자유 무역 지대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