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수출을 위한 새로운 시장을 개방하였다. 목적지는 필리핀이며, 가금류, 돼지고기, 소고기를 받을 예정이다. 아르헨티나 농식품 위생 및 품질 서비스부와 농축산업부가 공동으로 일을 진행함으로써 가금류 고기와 돼지고기의 해외 판매를 개시하고 뼈, 내장, 그리고 지방을 포함한 소고기 수출을 확대하는 것에 합의 하였다. 또한, 아르헨티나와 필리핀의 위생 및 인증 시스템의 동등성 역시 인정받았다.
온라인 강연: 한국 경제가 직면한 과제와 아르헨티나와의 새로운 의제
김원호 박사는 한국 경제가 직면한 과제와 지난 7월 개최된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 이후 양국 협력의 새로운 전망에 대해 분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