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라틴아메리카 간 투자를 증진, 보호하고 활성화하는 양자 간 협정은 대부분 법적 테두리 안에서 그 효력이 발생하고 있다. 상대 투자자 측과 현지 투자자 사이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진행된 투자에 관하여 손해를 입거나 몰수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였을 때 배상을 보장하며, 투자 자본에 의해 발생한 자금 거래를 보증할 뿐 아니라 분쟁에 관한 해결 방안을 마련한다.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협정들은 지난 1990년대부터 급증하여 지금까지 그 효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효력 발효 1주년을 맞이하여 9월경에는 협정에 대한 검토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