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파라과이 아순시온으로 외교 및 사업 사절단 파견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25일까지 지속될 것이며 외교부 및 국토 교통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현대 엔지니어링사 관계자 등이 방문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