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미 사절단 재 활성화

대한민국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파라과이 아순시온으로 외교 및 사업 사절단 파견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25일까지 지속될 것이며 외교부 및 국토 교통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현대 엔지니어링사 관계자 등이 방문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Fuente: Prensa Lat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