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술적 조언 및 솔루션 프로그램을 통해 에콰도르 기업들을 성장시키는 프로젝트를 위해 회의가 진행되었다. 한국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에콰도르 기업들은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한국 기업들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