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산 콩이 무역 전쟁 여파로 항구 할증료가 증가하고 브라질 헤알화의 약세가 두 달 간 이어짐에 따라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번 달에만 미국 달러 대비 브라질 헤알의 환율이 5% 감소했으며 브라질 농산물 생산자들은 이를 오래된 콩을 팔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다.
라틴아메리카·중국·공정한 에너지 전환 관련 워킹페이퍼 시리즈 발간
태평양대학교 중국·아시아태평양 연구센터와 보스턴대학교 글로벌개발정책센터는 라틴아메리카의 에너지 전환에서 중국의 역할과 그 경제적·사회적·환경적 함의를 분석한 12편의 워킹페이퍼 시리즈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