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농림부가 중국에 대한 브라질의 유제품 수출을 위해 중국 당국이 24 종류의 품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브라질 농림부는 중국 시장 진입이 브라질 유제품의 생산 체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강조했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