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바이아 블랑카 항구에 216,000톤의 곡물류가 내륙으로부터 도착했다. 이 곡물류는 브라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국가 뿐만 아니라 베트남, 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등 아시아 국가로 주로 수출된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