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 기업의 투자와 주 파나마 대한민국 대사의 콜론 자유 무역 지대 방문은 이 지역에 대한 아시아의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파나마에 위치한 이 지대는 현재 200만 개가 넘는 기업과 연결이 되어있다. 삼성, LG, 대우는 콜론 자유 무역 지대의 대표적인 아시아 기업이다.
라틴아메리카·중국·공정한 에너지 전환 관련 워킹페이퍼 시리즈 발간
태평양대학교 중국·아시아태평양 연구센터와 보스턴대학교 글로벌개발정책센터는 라틴아메리카의 에너지 전환에서 중국의 역할과 그 경제적·사회적·환경적 함의를 분석한 12편의 워킹페이퍼 시리즈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