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 중국이 아르헨티나산 벌꿀을 중국 시장에 수출하는 의정서에 서명했다. 양국의 의정서 서명은 중국 기술자들이 아르헨티나를 방문하여 선적 증명 및 제어 시스템을 확인한 후에 이루어졌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